'판타스틱4' 줄리안 맥마혼, 암 투병 끝 사망..향년 56세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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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줄리안 맥마혼이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5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줄리안 맥마혼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세상을 떠났다.
줄리안 맥마혼의 아내 켈리 맥마혼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제 사랑하는 남편 줄리안 맥마혼이 암을 극복하기 위한 용감한 싸움 끝에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며 "줄리안은 삶을 사랑했고, 가족을 사랑했으며 친구들을 사랑했고, 자신의 일을 사랑했으며 팬들을 사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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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줄리안 맥마혼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세상을 떠났다.
줄리안 맥마혼의 아내 켈리 맥마혼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제 사랑하는 남편 줄리안 맥마혼이 암을 극복하기 위한 용감한 싸움 끝에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며 "줄리안은 삶을 사랑했고, 가족을 사랑했으며 친구들을 사랑했고, 자신의 일을 사랑했으며 팬들을 사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의 바람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었다"며 "우리 가족이 이 시간을 조용히 슬퍼할 수 있도록 따뜻한 지지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줄리안 맥마혼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출연한 'FBI: 모스트 원티드'의 제작자 딕 울프는 "울프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임직원은 줄리안의 부고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그의 가족 모두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줄리안 맥마혼은 '라이프가드'(1992)를 통해 영화 데뷔했고,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 '닙턱' 시리즈로 주목받았다. 그는 '닙턱'을 통해 2005년 골든글로브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또한 줄리안 맥마혼은 '판타스틱 4'(2005), '판타스틱 4 - 실버 서퍼의 위협'(2007)에서 빌런 닥터 둠 역을 맡았고, '페이스 블라인드'(2012), '베이트'(2013), '파라노이아'(2014) 등에 출연했다. 최근 니콜라스 케이지와 영화 '더 서퍼'에 출연했으며 올해 초 텍사스에서 해당 영화를 홍보한 것이 줄리안 맥마혼의 마지막 공식 석상이 됐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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