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거듭할수록 특별함 더해가는 롯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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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롯데 오픈에서 우승자 못지않게 골프 팬들의 주목을 끈 선수는 2011년생 아마추어 안윤주였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 양대 투어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를 모두 주최하고 있는 롯데는 국내 선수들이 더 큰 무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롯데 오픈 우승자에게 LPGA 대회 출전권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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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오픈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대회 중 유일하게 예선전을 통해 유망 선수들에게 본선 대회 출전권을 제공하고 있다. 국가대표도 아닌 중학교 3학년 안윤주가 프로 대회에 처음 나설 수 있었던 것도 이 덕분이었다. 프로 16명과 함께 안윤주를 포함한 아마추어 3명이 올해 4월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통해 올해 본선 무대를 밟았다.
롯데는 2020년까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으로 열린 이 대회를 2021년부터 그룹 차원의 대회로 격상해 롯데 오픈으로 개최하면서 전통은 살리고 특별함은 더해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 양대 투어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를 모두 주최하고 있는 롯데는 국내 선수들이 더 큰 무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매년 롯데 오픈 우승자에게 LPGA 대회 출전권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자인 박혜준(22)은 올 10월 열리는 ‘LPGA 롯데 챔피언십’의 출전권을 획득했다.

갤러리 플라자는 롯데칠성음료, 롯데웰푸드, 캐논코리아, 롯데GRS, 롯데카드 등 롯데의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며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롯데 오픈에 대한 그룹의 관심과 애정을 입증하듯,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6일 직접 현장을 찾아 우승자 박혜준에게 챔피언 트로피를 전달했다. 신 회장이 롯데 오픈 현장을 찾은 것은 2022년, 2023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였다.
인천 |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인천|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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