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천재' GD, 독보적 분위기 콘서트 현장 사진 공개
박지현 2025. 7. 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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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G-DRAGON)이 독보적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5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Übermensch in Sydney"라는 글과 함께 시드니 공연 실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붉은 조명에서 자신이 설립한 브랜드 'PEACEMINUSONE'(피스마이너스원)과 주얼리 브랜드 'Jaconb&co'(제이콥앤코)가 협업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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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G-DRAGON)이 독보적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5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Übermensch in Sydney"라는 글과 함께 시드니 공연 실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붉은 조명에서 자신이 설립한 브랜드 'PEACEMINUSONE'(피스마이너스원)과 주얼리 브랜드 'Jaconb&co'(제이콥앤코)가 협업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대형 꽃 모양 코사주에 드레스처럼 장식된 스탠드 마이크에서 노래에 몰입한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무대 연출력을 자랑했다.


이외에도 밀짚모자에 아이보리 컬러 정장 셋업과 고양이 머리 모양 모자에 꽃무늬 가디건 패션을 선보이는 등 이번 콘서트에서도 여과없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선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3월 29일 한국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를 펼치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2∼3일에 진행된 시드니 공연에 이어 6~7일 멜버른에서 팬들을 만나고 타이베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9개 도시와 뉴욕 등 미국 3개 도시, 프랑스 파리 공연을 이어간다.
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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