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위닝’ 확정→리그 ‘단독 2위’…KIA 꽃감독 “요즘 매일 놀라고 있다”라고 말한 이유는? [SS광주in]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5월까지만 해도 리그 7위에 머물렀다.
전날(5일) KIA는 롯데에 13-0으로 이겼다.
이범호 감독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전을 앞두고 "요즘 매일 같이 놀라고 있다. 확실히 팀 분위기가 좋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도 경기 중 작전사인, 투수 교체 등에 집중하고 있다. 매 경기 이기는 게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광주=박연준 기자] KIA 5월까지만 해도 리그 7위에 머물렀다. 6월 월간 승률 1위로 치고 나오더니, 어느새 단독 2위까지 올라섰다. 이범호(44) 감독도 “매일 놀라고 있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웃어 보였다.
전날(5일) KIA는 롯데에 13-0으로 이겼다. 3연승 질주와 함께 시리즈 ‘위닝’을 장식했다. 공동 2위였던 롯데, LG를 제치고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이범호 감독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전을 앞두고 “요즘 매일 같이 놀라고 있다. 확실히 팀 분위기가 좋다”고 전했다.
이어 “한 명이 치면, 팀 타선 전체 연달아 타격이 된다. 침체하여도 누군가 치면 또 타선이 깨어난다. 팀이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흐뭇해했다.
그러면서 “사실 현재 순위는 중요하지 않다. 시즌 끝날 때 순위가 중요하다. 선수들도 순위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 즐겁게, 이기는 야구에만 집중하고 있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선수들이 ‘집중’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이 감독은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도 경기 중 작전사인, 투수 교체 등에 집중하고 있다. 매 경기 이기는 게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다음 주 대전에서 1위 한화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치른다. 현재 KIA는 한화를 3경기 차 추격한다. 이 감독은 “우리도 그렇고, 한화도 선발진이 대부분 국내 선수로 나설 것이다. 화요일 첫 경기에서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전반기를 어떻게 끝내느냐에 따라 후반기 시작이 달라진다. 이기는 상황이면 확실히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주연, 속옷은 어디로? 재킷만 달랑 걸친 깜짝 노출 [★SNS]
- “선 넘는 주접, 이제 그만”…김연아, 인스타 한줄로 전한 단호한 경고
- JTBC ‘부부의 세계’ 한소희 베드신 대역 모델 이나, 농염한 핑크빛으로 맥심 7월호 장식해
- 이세영, 가슴 성형 후 A→E컵 됐지만 체중도...
- [전문] ‘신지 예비남편’ 문원 “전처와 혼전임신 결혼 사실…양다리는 거짓”
- 수지의 절제된 ‘시크美’…풀샷 런웨이 어땠나?
- 이상민 “정자 수치 올랐다”…스튜디오도 숨죽인 ‘결과 발표’
- BTS 뷔의 넘사벽 클래스…메시·호날두 이어 ‘세계톱3’, 연예인 중엔 1위
- 심은우, 학폭 누명에 투잡까지 “5년 쉬어…오디션 딱 1번”
- ‘파라다이스 풀파티’를 달군 대형모델 에일리, “에너지가 넘치는 매력으로 올해 20만 명의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