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정무비서관에 김병욱 전 의원…“협치정신 구현”

권혁범 기자 2025. 7. 6. 1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전 의원이 대통령실 신임 정무비서관으로 임명됐다.

김 비서관은 6일 페이스북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국정 일선에서 국민의 삶을 돌보고 시대의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어깨가 무겁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무비서관은 국민의 목소리가 국정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당과 정부, 대통령실의 소통을 조율하는 자리"라며 "국정 안정과 개혁이 균형을 이루도록, 나아가 협치의 정신이 구현되도록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금융·자본시장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장을 맡은 김병욱 전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전 의원이 대통령실 신임 정무비서관으로 임명됐다.

김 비서관은 6일 페이스북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국정 일선에서 국민의 삶을 돌보고 시대의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어깨가 무겁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무비서관은 국민의 목소리가 국정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당과 정부, 대통령실의 소통을 조율하는 자리”라며 “국정 안정과 개혁이 균형을 이루도록, 나아가 협치의 정신이 구현되도록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원조 친명(친이재명)계 ‘7인회’ 멤버인 김 전 의원은 지난해 총선에서 경기 성남 분당을에 출마했지만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에게 밀려 낙선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