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발자국 문학 동인 ‘모닥불멍 시 읽다’ 콘서트

김진형 2025. 7. 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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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 동인 나무발자국은 지난 5일 홍천 서석면 하이디 치유농원에서 여름밤 시 콘서트 ‘모닥불멍 시 읽다’ 행사를 열었다. 이날 낭송회는 허림·고철·신현옥·오창화·차재운·최산 시인 등이 참여했으며 클래식기타리스트 허영근과 가수 녹우 김성호가 출연했다.
▲ 문학 동인 나무발자국은 지난 5일 홍천 서석면 하이디 치유농원에서 여름밤 시 콘서트 ‘모닥불멍 시 읽다’ 행사를 열었다. 이날 낭송회는 허림·고철·신현옥·오창화·차재운·최산 시인 등이 참여했으며 클래식기타리스트 허영근과 가수 녹우 김성호가 출연했다.

문학 동인 나무발자국은 지난 5일 홍천 서석면 하이디 치유농원에서 여름밤 시 콘서트 ‘모닥불멍 시 읽다’ 행사를 열었다. 이날 낭송회는 허림·고철·신현옥·오창화·차재운·최산 시인 등이 참여했으며 클래식기타리스트 허영근과 가수 녹우 김성호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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