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자궁 경부 길이 문제..누워있어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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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 중인 가운데, 자궁 경부 길이 문제로 누워 있다고 밝혔다.
김지혜는 6일 개인계정에 "이잘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쌍둥이는 피해갈수 없다는 경부길이 이슈로 일주일간 눕눕 처방받아서 집에서 누워있어요"라며 "누워있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요 밥먹고 화장실가는 시간 빼고는 누워있어야 된다고 해서 누우려고 하니 소화가 안되는게 제일 힘들어요. 그래도 담주 입원은 꼭 피해볼게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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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를 임신 중인 가운데, 자궁 경부 길이 문제로 누워 있다고 밝혔다.
김지혜는 6일 개인계정에 "이잘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쌍둥이는 피해갈수 없다는 경부길이 이슈로 일주일간 눕눕 처방받아서 집에서 누워있어요"라며 "누워있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어요 밥먹고 화장실가는 시간 빼고는 누워있어야 된다고 해서 누우려고 하니 소화가 안되는게 제일 힘들어요. 그래도 담주 입원은 꼭 피해볼게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산부인과에서 태동 검사를 받는 등 출산 정기 검진을 받는 모습이다.
앞서 김지혜는 쌍둥이 성별을 공개하며 둘 다 아들이라고 밝혔지만 최근 성별이 바뀌어 딸 하나 아들 하나 남매 둥이를 출산 예정이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쌍둥이 임신으로 자궁 경부 길이가 짧아질 것을 우려, 출산 전까지는 최대한 누워있어야 한다고 말해 응원 받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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