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들어갔지? 인형뽑기 기계에 갇힌 20대
이은영 2025. 7. 6.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대 남성이 인형뽑기 기계 출구로 몸을 밀어 넣었다가 안에 갇히는 일이 발생했다.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인형뽑기방에서 20대 남성 A씨가 기계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인들의 신고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하는 사이 A씨는 기계 안에서 발로 문을 부숴 자력으로 빠져나왔다.
경찰은 A씨가 친구들과 장난을 치다가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힌 것으로 보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대 남성이 인형뽑기 기계 출구로 몸을 밀어 넣었다가 안에 갇히는 일이 발생했다.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인형뽑기방에서 20대 남성 A씨가 기계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지인들의 신고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하는 사이 A씨는 기계 안에서 발로 문을 부숴 자력으로 빠져나왔다.
경찰은 A씨가 친구들과 장난을 치다가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힌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했으나 A씨가 스스로 탈출해 현장에서 상황을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열하루 동안 日 지진 877회…‘대재앙설’까지 겹쳐 일본 열도 불안감 고조
- 강릉 밤 최저 30.3도 ‘초열대야’…동해안 지역 무더위 기승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집나간 ‘금징어’ 돌아왔다…동해안 별미 오징어 풍년
- 10년간 누워 지내온 11세 어린이, 3명에 새 삶 선물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전기차 배터리 손상 ‘이것’ 주의하세요
- ‘BTS 완전체 컴백’ 외신 주목…병역 제도 차별점 조명도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