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해변 갯바위서 7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류희준 기자 2025. 7. 6. 16:00

오늘(6일) 오전 8시 41분 울산시 북구의 한 해변 갯바위에서 70대 A씨가 물에 빠졌습니다.
이를 목격한 주변 낚시객들이 구조에 나서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끌어올렸습니다.
A씨는 소방 당국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면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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