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애슬레틱스전 5타수 1안타

홍석준 기자 2025. 7. 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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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이달 들어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6월 한 달간 타율 0.143으로 부진했던 이정후는 미국 날짜 기준 7월에는 4경기 17타수 5안타, 타율 0.294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투아웃 1루에서 애슬레틱스 선발 투수 루이스 세베리노의 2구째 시속 150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전 안타를 때린 이정후는 후속타자 윌리 아다메스의 안타 때 홈으로 들어와 득점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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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득점하는 이정후(오른쪽)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이달 들어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오늘 2025 MLB 정규시즌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서 7대 2로 이겼습니다.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1안타에 1득점, 삼진 1개를 기록했습니다.

타율은 0.243으로 소폭 낮아졌습니다.

6월 한 달간 타율 0.143으로 부진했던 이정후는 미국 날짜 기준 7월에는 4경기 17타수 5안타, 타율 0.294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이정후의 안타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나왔습니다.

투아웃 1루에서 애슬레틱스 선발 투수 루이스 세베리노의 2구째 시속 150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전 안타를 때린 이정후는 후속타자 윌리 아다메스의 안타 때 홈으로 들어와 득점도 올렸습니다.

시즌 48승 42패의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로,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47승 41패)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밀렸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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