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디아즈 ‘올스타전 홈런더비’ 출전

정지윤 2025. 7. 6. 15: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현민, 최정, 문현빈 등 출전 예고
홈런더비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고 오는 11일 열리는 '2025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한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2025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가 출전한다.


KBO는 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지난 3일 오전 10시까지 총 이틀간 실시된 홈런더비 출전선수 선정 팬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디아즈(2만1천871표)를 포함해 KT 위즈 안현민(2만7천53표), SSG 랜더스 최정(1만7천105표), 한화 이글스 문현빈(1만5천996표),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1만3천395표), NC 다이노스 김형준(1만3천47표), LG 트윈스 박동원(1만2천797표) 등 7명이 확정됐다.


LG 오스틴은 1만3천934표로 5위에 올랐으나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대신 9위에 오른 키움 이주형이 나선다.


홈런더비는 오는 11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 및 상금 500만원과 함께 갤럭시 S25 울트라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준우승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최장거리 홈런을 날린 선수에게는 LG 스탠바이미2가 제공된다.


정지윤기자 yooni@yeong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