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60억家' 떠난 홍현희♥제이쓴, 새 보금자리 공개…"10년 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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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새로 이사 간 집을 소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홍쓴 NEW 하우스 이사 완료! 놀러 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함께 새집을 소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60억 원대로 알려진 압구정 아파트에 전세로 1년 반 거주한 뒤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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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새로 이사 간 집을 소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홍쓴 NEW 하우스 이사 완료! 놀러 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함께 새집을 소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환한 채광과 창밖 자연 풍경에 반해 이 집을 계약하게 됐다는 홍현희는 "해가 너무 잘 들어서 보자마자 '여기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준범이가 아침에 일어나 초록색과 파란 하늘을 보면 너무 좋아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새집 인테리어는 홍현희가 맡았다. 그는 "그동안 이사할 때마다 이쓴 씨가 다 꾸몄는데, 이번에는 내가 해보자고 마음먹었다"라며 "3주 전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제이쓴도 "진짜 현희가 오지 말라고 해서 이 집은 이사 와서 처음 봤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는 홍현희가 특별 제작한 미끄럼틀도 공개됐다. 그는 "준범이가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특별히 제작했다"라며 "성인 100kg까지 버틸 수 있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직접 미끄럼틀을 타 보이며 "내 돈으로 사긴 했지만 너무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셔서 감동했다"고 웃어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4세 연하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2022년생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앞서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60억 원대로 알려진 압구정 아파트에 전세로 1년 반 거주한 뒤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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