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유산축전' 제주서 화려한 막 올라
이정훈 기자 2025. 7. 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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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유산축전이 지난 4일 제주 성산일출봉에서 시작돼 오는 22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올해 축전은 '계승의 시대'를 주제로, 해녀·주민·예술가들이 참여한 실경공연과 미디어파사드로 세계자연유산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전야행사로 열린 글로벌 포럼에서는 캐나다·중국·인도네시아 전문가들이 디지털 기록, 스마트 화재 감지, 지질공원 기술 등 유산 보호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축전 기간에는 유산마을 이야기와 별빛 산행, 특별탐험대 등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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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유산축전이 지난 4일 제주 성산일출봉에서 시작돼 오는 22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올해 축전은 ‘계승의 시대’를 주제로, 해녀·주민·예술가들이 참여한 실경공연과 미디어파사드로 세계자연유산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전야행사로 열린 글로벌 포럼에서는 캐나다·중국·인도네시아 전문가들이 디지털 기록, 스마트 화재 감지, 지질공원 기술 등 유산 보호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축전 기간에는 유산마을 이야기와 별빛 산행, 특별탐험대 등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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