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휴가 떠난 천안 서북구청장 현지서 숨져

디지털뉴스팀 2025. 7. 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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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휴가를 보내던 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현지에서 숨졌습니다.

충남 천안시 등에 따르면 휴가를 내고 중국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곽원태 구청장이 현지시각 6일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과거 중국 문등시에 파견근무를 한 적이 있는 곽 구청장은 오는 8일까지 휴가를 내고,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곽원태 구청장은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으로 일하다 지난 1일 인사 발령을 통해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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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청사 [연합뉴스]

중국에서 휴가를 보내던 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현지에서 숨졌습니다.

충남 천안시 등에 따르면 휴가를 내고 중국 원덩시를 여행 중이던 곽원태 구청장이 현지시각 6일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과거 중국 문등시에 파견근무를 한 적이 있는 곽 구청장은 오는 8일까지 휴가를 내고,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호텔에서 일어나지 않아 일행들이 방을 찾아가 보니 숨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족들은 사망 원인 파악과 시신 수습 등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습니다.

곽원태 구청장은 천안시 행정자치국장으로 일하다 지난 1일 인사 발령을 통해 서북구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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