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파리 셀린느 파티 현장 공개…‘웰컴 투 파리 V’

주미희 2025. 7. 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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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뷔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뷔는 앞서 4일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공식 행사 참석차 파리로 출국했다.

뷔는 '웰컴 투 파리 V'(Welcome To Paris V)라는 플래카드가 적힌 클럽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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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서 열린 셀린느 파티 참석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뷔 인스타그램)
뷔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뷔는 앞서 4일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공식 행사 참석차 파리로 출국했다.

뷔는 ‘웰컴 투 파리 V’(Welcome To Paris V)라는 플래카드가 적힌 클럽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수많은 인파가 파티에참석했고 뷔의 방문과 전역 등을 축하했다. 뷔도 샴페인 병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뷔는 셀린느의 패션 디렉터 피터 우츠와 함께 찍은 셀카도 올렸다.

뷔는 현지 일정을 마친 뒤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잠이 덜 깼다”며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기상나팔에 익숙해져서 미세한 소리에도 잠이 깬다”며 일찍 일어난 김에 팬들과 소통하려는 모습까지 드러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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