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파리 셀린느 파티 현장 공개…‘웰컴 투 파리 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뷔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뷔는 앞서 4일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공식 행사 참석차 파리로 출국했다.
뷔는 '웰컴 투 파리 V'(Welcome To Paris V)라는 플래카드가 적힌 클럽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뷔는 ‘웰컴 투 파리 V’(Welcome To Paris V)라는 플래카드가 적힌 클럽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수많은 인파가 파티에참석했고 뷔의 방문과 전역 등을 축하했다. 뷔도 샴페인 병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뷔는 셀린느의 패션 디렉터 피터 우츠와 함께 찍은 셀카도 올렸다.
뷔는 현지 일정을 마친 뒤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잠이 덜 깼다”며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기상나팔에 익숙해져서 미세한 소리에도 잠이 깬다”며 일찍 일어난 김에 팬들과 소통하려는 모습까지 드러냈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억 대출 제한’에 주담대 신청 역대급 ‘반토막’
- '최대 55만원' 소비쿠폰 21일부터 지급…신청 방법은
- "다음주 타결될수도"… 6일 가자지구 휴전협상 재시동(종합)
- "마지막으로 바라본 세상은…" 출근길 살해당한 공무원[그해 오늘]
- 이진숙 '제자논문 표절' 의혹에 국힘 "김민석 나쁜 짓 배워, 사퇴하라"
- 베트남 나트랑서 한국인 익사…유족 “사망원인 조작 의혹”
- "주제 파악하기" 여친 각서 쓰게하고 폭행한 복학생 '실형'
- "비둘기도 졸도했네요" '이 도시' 폭염, 체감온도 43도
- '87년 6월 상징' 故이한열 열사 38주기 추모식 엄수
- '판타스틱4' 닥터 둠 배우 줄리언 맥마혼 사망…향년 5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