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피해 '해외로, 바다로, 실내로'

김도훈 2025. 7. 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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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 속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6일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름을 나고 있다.

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해외여행을 가려는 탑승객들로 붐비고 있다(위 사진). 같은 날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피서객들이 강원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휴일을 즐기고 있다(가운데 사진). 아직 휴가 계획과 여행 계획을 세우지 않은 시민들이 서울 시내의 한 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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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형재 임화영 서대연 기자 = 마른장마 속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6일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각자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름을 나고 있다.

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해외여행을 가려는 탑승객들로 붐비고 있다(위 사진). 같은 날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피서객들이 강원도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휴일을 즐기고 있다(가운데 사진). 아직 휴가 계획과 여행 계획을 세우지 않은 시민들이 서울 시내의 한 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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