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출전자, 삼성 디아즈 등 8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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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선수가 팬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디아즈는 27개의 홈런으로 홈런 부문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정은 살아있는 KBO 리그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선수로 꼽힌다.
준우승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을 주고, 최장거리 홈런을 날린 선수에게는 LG 스탠바이미 2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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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출전할 8명의 선수가 팬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KT의 안현민이 2만7천53표를 받아 1위로 선정되었으며, 삼성 디아즈, SSG 최정, 한화 문현빈과 송성문, NC 김형준, LG 박동원이 각각 2위부터 7위까지 선정되었다. 그러나 LG 오스틴은 부상으로 인해 대신 키움 이주형이 출전하게 되었다.
안현민은 54경기에서 1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디아즈는 27개의 홈런으로 홈런 부문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정은 살아있는 KBO 리그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선수로 꼽힌다. 문현빈은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 중이며, 송성문은 6월에만 6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박동원과 김형준은 국가대표 포수로서 팀의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이주형은 소속팀의 중심타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홈런더비는 '아웃제' 방식에 더해 '시간제' 방식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제한 시간 2분 동안 투구 수 제한 없이 타격할 수 있으며, 예선전에서는 2아웃, 결승전에서는 3아웃이 될 때까지 추가로 타격할 수 있다. 또한, 예선과 결승 모두 각 1회에 한해 최대 30초의 타임을 사용할 수 있다.
대구일보 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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