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손주의 합창 선율 ‘우리 함께’

김진형 2025. 7. 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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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아이들이 함께한 특별한 합창 발표회 '우리 함께'가 최근 춘천교대 음악관에서 열렸다.

늘기쁜지역아동센터와 46콰이어가 참여한 이번 공연은 70대 할아버지와 초등학생 아이들이 함께 모여 맑고 순수한 소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춘천미래동행재단과 춘천교대아카펠라음악연구소가 후원, 정태규 오카리나 연주자와 최성순 팬플루트 연주자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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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함께’ 합창발표회가 최근 춘천교대에서 열렸다.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함께한 특별한 합창 발표회 ‘우리 함께’가 최근 춘천교대 음악관에서 열렸다. 늘기쁜지역아동센터와 46콰이어가 참여한 이번 공연은 70대 할아버지와 초등학생 아이들이 함께 모여 맑고 순수한 소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춘천미래동행재단과 춘천교대아카펠라음악연구소가 후원, 정태규 오카리나 연주자와 최성순 팬플루트 연주자도 함께했다. ‘섬집아기’를 시작으로 ‘아기공룡 둘리’, ‘노래는 마법버스’ 등을 선보였으며 연합합창으로 ‘오빠생각’, ‘뭉게구름’ 등을 부르며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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