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고시마현 남남서쪽 바다서 규모 5.4 지진
이규화 2025. 7. 6.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265㎞ 해역에서 6일 오후 2시 7분(한국시간)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9.40도, 동경 129.5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다.
최근 일본 가고시마현 앞바다의 도카라 열도 인근에서는 크고 작은 지진이 1300여 차례 발생하면서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잇따른 지진으로 인해 '일본 7월 대재앙설'이 확산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265㎞ 해역에서 6일 오후 2시 7분(한국시간)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9.40도, 동경 129.5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다.
최근 일본 가고시마현 앞바다의 도카라 열도 인근에서는 크고 작은 지진이 1300여 차례 발생하면서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잇따른 지진으로 인해 ‘일본 7월 대재앙설’이 확산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연속 지진으로 인해 아직 인명 피해나 재산상적의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이규화 기자 david@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은경 복지장관 후보자 재산 56억원 신고…배우자 평창농지보유
- 14세 소녀와 동거·출산…필리핀, 아동 성착취로 혐의 韓유튜버 체포
- 62억 전세사기 후 미국 도피 부부…법원, 구속 재판 중 보석 허가
- “이재명 랠리, 아베노믹스와 유사”… 日닛케이, 韓증시 상승세 분석
- 뉴캐슬 ‘욱일기’ 사과에 들끓은 日여론…“아무 문제 없는데 불쾌하다 떠들어”
- 방민아♥온주완, 11월 웨딩마치…‘미녀 공심이’ 인연 부부로
- 박지원 “누가 추경 필요하게 만들었나…끌려다니면 안 돼”
- 李대통령 “총리 하기 따라 나라 운명 바뀌어”…김민석 “국정에 속도”
- “엘베가 날 죽일 것 같아”…‘층간소음’ 갈등이 승강기 전선 절단 테러로
- ‘군 하극상’ 이 지경까지…상관에게 “전역하면 두고 보자” 협박한 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