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문가영, 밥 먹다 왜 이래…밥상머리 토론 발발(‘서초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초동' 이종석과 문가영이 밥상머리에서 충돌한다.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2회에선 안주형(이종석 분)과 강희지(문가영 분)가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팽팽한 언쟁을 벌인다.
이어 이날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안주형, 강희지, 조창원(강유석 분), 배문정(류혜영 분), 하상기(임성재 분)는 사건과 서류 더미에서 치열한 오전을 보내고 익숙하게 식당에 모여 앉아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서초동’ 이종석과 문가영이 밥상머리에서 충돌한다.
6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2회에선 안주형(이종석 분)과 강희지(문가영 분)가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팽팽한 언쟁을 벌인다.
앞서 강희지는 새로 이직한 직장 인수인계서에서 익숙한 이름을 발견했다. 오래전에 이미 한 번 만난 듯 안주형의 이름을 반가워 했지만 안주형은 그런 강희지를 보고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다. 과연 이들은 어떤 연결고리로 이어진 것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이어 이날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안주형, 강희지, 조창원(강유석 분), 배문정(류혜영 분), 하상기(임성재 분)는 사건과 서류 더미에서 치열한 오전을 보내고 익숙하게 식당에 모여 앉아 있다. 점심시간은 유일한 힐링 타임이지만 안주형과 강희지가 사건과 법률을 두고 첨예한 공방전을 펼치면서 식당을 순식간에 변호사 사무실로 탈바꿈하고 만다.
뿐만 아니라 마주 앉은 안주형과 강희지는 상대방의 눈을 직시하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순식간에 살벌한 분위기가 조성되지만 한 테이블에 있는 조창원, 배문정, 하상기만이 눈치만 보며 두 사람의 언쟁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안주형과 강희지의 이번 대립은 두 사람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9년 동안 범접할 수 없는 내공이 쌓인 안주형과 뒤늦게 변호사가 되었지만 누구보다 가파른 성장을 이루고 있는 강희지는 좁혀지지 않는 각자의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안주형과 강희지는 세상을 바라보는 법조인의 관점을 두고 치열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주연, 속옷은 어디로? 재킷만 달랑 걸친 깜짝 노출 [★SNS]
- “선 넘는 주접, 이제 그만”…김연아, 인스타 한줄로 전한 단호한 경고
- JTBC ‘부부의 세계’ 한소희 베드신 대역 모델 이나, 농염한 핑크빛으로 맥심 7월호 장식해
- 이세영, 가슴 성형 후 A→E컵 됐지만 체중도...
- [전문] ‘신지 예비남편’ 문원 “전처와 혼전임신 결혼 사실…양다리는 거짓”
- 수지의 절제된 ‘시크美’…풀샷 런웨이 어땠나?
- 이상민 “정자 수치 올랐다”…스튜디오도 숨죽인 ‘결과 발표’
- BTS 뷔의 넘사벽 클래스…메시·호날두 이어 ‘세계톱3’, 연예인 중엔 1위
- 심은우, 학폭 누명에 투잡까지 “5년 쉬어…오디션 딱 1번”
- ‘코빅’ 故 이지수, 지상파 데뷔 직전 비보…6일 2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