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크루즈 탑승·하선 가능…두 달간 천3백명 이용

이정훈 기자 2025. 7. 6. 1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귀포 강정항에서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운영된 크루즈 탑승 서비스를 통해 천3백여 명의 관광객이 일본과 중국 등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3천명 이상이 크루즈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도내 숙박과 쇼핑 등 지역 소비 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도민과 여행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해 직접 크루즈를 타보고 관광 상품 개발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체험 결과를 모아 오는 12월에 성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10회 운항에 1,300여 명 승객 이용…외국인 관광객도 제주 출발 크루즈 선택
아도라 매직시티
 
서귀포 강정항에서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운영된 크루즈 탑승 서비스를 통해 천3백여 명의 관광객이 일본과 중국 등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3천명 이상이 크루즈를 이용할 것으로 보고, 도내 숙박과 쇼핑 등 지역 소비 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에는 도민과 여행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해 직접 크루즈를 타보고 관광 상품 개발에 참여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체험 결과를 모아 오는 12월에 성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KCTV제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