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통령실, 타운홀미팅을 시그니처 행보로…"온라인 접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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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이어 대전에서 두 번째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이재명 대통령이 다른 지역에서도 이같은 행보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난 4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충청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이 대통령은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를 받은 시민 300여명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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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선착순 문제에 추첨 방식으로 변경 검토"

광주에 이어 대전에서 두 번째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이재명 대통령이 다른 지역에서도 이같은 행보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주재하는 타운홀 미팅을 권역별로 돌아가며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타운홀미팅 참석자를 선착순이 아닌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 받아 추첨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지난 4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충청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이 대통령은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를 받은 시민 300여명과 함께 했습니다.
다만, 현장 대기하고도 선착순 인원에 포함되지 못해 발걸음을 돌린 시민 사례가 발생하자 대통령실은 이를 고민하다 온라인 사전 접수와 추첨 방식을 검토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국민 접촉면을 늘리는 차원에서 타운홀미팅을 일종의 시그니처 행보로서 집권 내내 이어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전 타운홀미팅 현장에서는 행사장에 연단을 따로 설치 하지 않고 책상 하나만 두고서 선착순으로 입장한 300여명의 시민과 같은 눈높이에서 마주 앉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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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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