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섬의 날’ 기념식은 여수에서…올해는 완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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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내년 8월8일 열리는 '제7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전남 여수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내년 개최지로 뽑힌 여수시는 교통·관광 인프라가 우수하고 섬의 관광자원도 풍부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내년 9월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할 수 있다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올해 '제6회 섬의 날' 기념행사는 '천천히 돌아보고 섬'을 주제로 8월7~10일 전남 완도군 해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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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8월7~10일 완도서

행정안전부는 내년 8월8일 열리는 ‘제7회 섬의 날’ 행사 개최지로 전남 여수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국가기념일이다. 정부는 매년 8월8일을 전후해 다양한 섬 지역에서 기념식을 연다. 내년 개최지로 뽑힌 여수시는 교통·관광 인프라가 우수하고 섬의 관광자원도 풍부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내년 9월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할 수 있다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올해 ‘제6회 섬의 날’ 기념행사는 ‘천천히 돌아보고 섬’을 주제로 8월7~10일 전남 완도군 해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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