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테스트 돌입' 유이 "참고 버텨서 이기겠다" 각오 밝혔다...과연? (무쇠소녀2)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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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에서 리얼 복싱 체험기를 공개하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오는 11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tvN의 '무쇠소녀단2'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도전기를 담고 있다.

박주현은 유이, 금새록, 설인아가 운동을 잘하는 모습을 대변하며, 복싱을 해본 경험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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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참고 버텨서 꼭 이기겠다” 자신감 넘치는 각오 밝혀
박주현, 복싱 훈련 후 “하차하고 싶다” 극한 체험 고백
금새록, 택견 1단+한국 무용 전공자로 면접관 사로잡아

(MHN 이민주 인턴기자)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에서 리얼 복싱 체험기를 공개하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오는 11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tvN의 '무쇠소녀단2'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도전기를 담고 있다.

이들은 피, 땀, 눈물이 담긴 복싱 챔피언 도전을 위해 압박 면접과 실기 테스트를 치르게 된다. 면접 영상이 공개되며, 흥미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면접자로 등장한 유이는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면접을 받으며, "운동하러 와 가지고 왜 앉아 있느냐"는 발언으로 면접관들과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유이는 시즌1 이후 체육인 못지않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마라톤 대회에서 10km를 55분대로 완주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사실 4명 중에 제일 최약체로 뽑히는 사람 중 하나다. 근데 제가 제일 자신 있는 건 버티고, 달리고, 참는 거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주현은 유이, 금새록, 설인아가 운동을 잘하는 모습을 대변하며, 복싱을 해본 경험을 이야기했다.

드라마에서 복싱 연습을 한 적이 있지만 실제 복싱은 힘들었음을 전하며, 훈련이 어려운 와중에도 늦게까지 훈련을 이어갔다는 소식을 전했다.

설인아는 격투기에 대한 로망을 이야기하며, "아직까진 두려운 것보다 재밌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특히 금새록은 설인아의 운동 열정에 감동을 받으며, "나는 운동을 안 좋아하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설인아는 멤버들과 함께하면서 내향형 성향이 많이 줄었다고 고백했다.

새로운 멤버 금새록은 면접에서 "잘 싸우는 빌런을 연기해 보고 싶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택견 1단으로 품밟기와 한국 무용 춤사위까지 선보여 면접관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유이, 박주현, 설인아는 한 달 반의 촬영 동안 서로 친해져 사우나를 함께 가고 싶다는 등의 애정을 표현하며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tvN의 '무쇠소녀단2'는 오는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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