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이 두렵다…장마는 어디가고 벌써 역대급 무더위 [세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부지방의 장마 종료가 선언된 가운데 다음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당장 주의 첫날인 월요일인 7일 낮 최고 37도를 기록하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춘천 33도 ▷강릉 32도 ▷대전 34도 ▷대구 37도 ▷전주 31도 ▷광주 35도 ▷부산 32도 ▷제주 32도로 예상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지난 3일 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한 시민이 강렬한 햇빛에 달구어져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도로를 걷고 있다. [연합]](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ned/20250706140110928jvnf.jpg)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남부지방의 장마 종료가 선언된 가운데 다음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당장 주의 첫날인 월요일인 7일 낮 최고 37도를 기록하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일부 경기도와 강원 동해안,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 동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29~37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5도 ▷강릉 28도 ▷대전 26도 ▷대구 27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6도 ▷제주 2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0도 ▷춘천 33도 ▷강릉 32도 ▷대전 34도 ▷대구 37도 ▷전주 31도 ▷광주 35도 ▷부산 32도 ▷제주 32도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인천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 내륙에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예상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준석 제명 청원, 尹 이어 ‘역대 2위’로 마감…60만4630명 동의
- 박유천에 “4.8억원 달라”…前기획사 대표 소송 ‘각하’, 왜?
- 이번엔 ‘로또 43억’ 잭팟?…‘수동’ 2건 잇따라 당첨된 ‘이곳’
- “학폭 누명 벗었지만, 5년간 활동 못하고 악플에 생활고”…눈물 흘린 女배우
- “닭똥 냄새 250배”…감스트, 계양산 러브버그에 ‘화들짝’
- ‘병역법 위반’ 송민호, 교통사고 당했다…후유증 우려 병원행
- 백종원 “농약분무기 검사 받았다”, 거짓 해명이었나?…식약처 “의뢰 받은 적도 없어”
- ‘학폭 의혹’ 송하윤 “최초 유포자 지명통보 수배, 추가 고소할 것”…의혹 재차 부인
- “공부방 운영한다더니”…필리핀서 14세 임신시킨 韓유튜버 ‘체포’
- 유튜버 36주 태아 낙태가 아니었다…숨쉬고 있던 아기를 죽게 했다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