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거래 '감소'…대출 규제 직격탄에 거래량 65% 급감

김근수 2025. 7. 6. 1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라운지에서 강남과 송파지역 아파트 모습이 보이고 있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는 물론,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노도강(노원·도봉·강북) 등 외곽 지역까지 거래가 줄었다.

송파구는 같은 기간 95.8% 감소하며 24건에서 1건으로 급감했고, 서초구와 강남구도 각각 93.3%, 68.4%씩 줄어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6일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라운지에서 강남과 송파지역 아파트 모습이 보이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577건으로 직전 주(1,629건) 대비 64.6% 급감했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는 물론,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노도강(노원·도봉·강북) 등 외곽 지역까지 거래가 줄었다. 송파구는 같은 기간 95.8% 감소하며 24건에서 1건으로 급감했고, 서초구와 강남구도 각각 93.3%, 68.4%씩 줄어들었다. 2025.07.06. k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