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 결별’ 이미주 “대부분 차여, 그들이 날 질려해” 이별 징후 고백(힛트쏭)

김명미 2025. 7. 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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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이별에 대해 솔직한 고백을 했다.

이날 이미주는 "원하지 않는 이별을 경험한 적 있냐"는 물음에 "너무 많다"며 "차일 때"라고 답했다.

이에 김희철은 놀라며 "너도 차였냐"고 물었고, 이미주는 "나는 거의 차인다"며 먼저 이별을 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머리 쓰는 거다. 나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것"이라고 몰아갔지만, 이미주는 "저는 사랑을 끝까지 한다. 그 사람들이 날 질려한다"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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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뉴스엔DB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미주가 이별에 대해 솔직한 고백을 했다.

7월 4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경쾌한 리듬과 충격적인 가사를 함께 담은 히트곡들을 소개했다.

이날 이미주는 "원하지 않는 이별을 경험한 적 있냐"는 물음에 "너무 많다"며 "차일 때"라고 답했다.

이에 김희철은 놀라며 "너도 차였냐"고 물었고, 이미주는 "나는 거의 차인다"며 먼저 이별을 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머리 쓰는 거다. 나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것"이라고 몰아갔지만, 이미주는 "저는 사랑을 끝까지 한다. 그 사람들이 날 질려한다"며 부인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해 4월 3살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과의 연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나, 올해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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