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타수 1안타 1득점' SF, ATH에 7-2 대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가 안타와 득점을 기록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승리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2 승리했다.
샌프란시스코 에이스이자 어슬레틱스 홈구장 수터 헬스 파크와 차로 30분거리에서 나고 자란 로건 웹은 6.2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정후가 안타와 득점을 기록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승리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2 승리했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부진을 씻어내는가 했던 이정후는 전날(5일) 4타수 무안타에 그쳐 연속 안타 행진이 마감됐다. 이날은 5번 중견수로 나와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해 타율이 0.243으로 1리 하락했다.
이정후는 1회초 1사 만루의 좋은 기회에서 첫 타석에 섰지만 상대전적이 매우 좋지 않은 어슬레틱스 우완 선발 투수 루이스 서베리노에게 3루 땅볼에 그쳐 그쳤다. 다행히 샌프란시스코는 후속타자 윌리 아다메스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려주며 1회부터 2점을 얻고 시작했다.
이후 2-1로 앞선 3회초 2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선 이정후는 깔끔한 중전 안타를 때려내며 서베리노 상대 전적 7타석 연속 무안타를 탈출했다. 이후 이정후는 아다메스의 안타때 홈까지 파고들었고 좌익수 어시스트에 타이밍상 아웃이었고 처음에는 아웃 판정이 됐지만 포수가 공을 놓쳐 운좋게 득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4-1로 승기를 잡았다.
이후 샌프란시스코는 5회 엘리엇 라모스의 솔로포, 6회 브렛 와이즐리 2타점 2루타로 7점을 내 승리했다.
이정후는 5회 루킹 삼진, 7회 선두타자로 풀카운트 8구 승부 끝에 3루 땅볼로 물러났다. 9회 다섯 번째 타석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 에이스이자 어슬레틱스 홈구장 수터 헬스 파크와 차로 30분거리에서 나고 자란 로건 웹은 6.2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약 한달만에 부상 복귀전을 가진 맷 채프먼은 4번 3루수로 나와 3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활약했다. 6번 윌리 아다메스는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샌프란시스코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안유정, 속살 다 보이는 '아찔'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
- '오징어게임3' 케이트 블란쳇 등장에 전 세계가 '깜짝'…후속편 관심↑ - 스포츠한국
- 레이싱모델 유다연, '돌싱글즈3' 한정민과 혼인신고 "임신 28주" - 스포츠한국
- '하트페어링' 현커?…데이트 목격담 뜬 지민・제연→커플 사진 올린 우재・지원 - 스포츠한국
- [인터뷰] '하이파이브' 박진영 "초강력 빌런 표현하려 '양들의 침묵' 안소니 홉킨스 떠올려" - 스
- ‘오겜3’, 마지막 피날레에 쏟아지는 극찬…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선사, 압도적 피날레” -
- "안전한 불륜 위해 임신 여성만 찾는 유부남도"…"상간녀・전처 아이 모두 '혼외자'"('미우새') -
- 신내림 받은 이모, 30대 조카 '불' 고문 사망…부모 "처벌 원치 않아" ('그알') [종합] - 스포츠한국
- 강유석 "1년동안 작품없어 오디션만 다녔는데 인급동 1위라니" [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