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日 지진 예언 발언 사과 "경솔한 언행 사과"

백아영 2025. 7. 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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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이 일본 지진 예언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6일 태민은 SNS에 "걱정하시는 팬분들을 안심시켜 드리고 싶은 마음에 지진에 대해 경솔하게 이야기한 부분 사과드린다. 현지에 계신 분들의 상황이나 자연재해의 위험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고 가볍게 말한 점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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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이 일본 지진 예언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6일 태민은 SNS에 "걱정하시는 팬분들을 안심시켜 드리고 싶은 마음에 지진에 대해 경솔하게 이야기한 부분 사과드린다. 현지에 계신 분들의 상황이나 자연재해의 위험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하고 가볍게 말한 점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태민은 "저 역시 많이 걱정했고 큰 피해 없이 지나가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태민은 5일 일본 베루나돔에서 개최된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에 출연했다. 공연 종료 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지진 관련) 예언이 있지 않냐. 파워 N이라 노래 부르다 흔들리면 어쩌나 상상했다. 여기서 흔들리면 멋있으려나, 춤추며 점점 고조됐을 때 3D처럼 흔들리는 건 아닌지 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 "일본 사는 한국인인데 이게 무슨 말이야", "와 멘트 무슨 일이야", "대단하네" 등 태민의 발언에 대해 질타했고, 태민은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태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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