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하우스서 일하던 40대 여성 '열탈진'…"생명 지장 없어"

류희준 기자 2025. 7. 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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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오늘(6일) 오전 9시 45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던 40대 여성이 열탈진 증세를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여성은 일하다가 어지러움과 구토 증세가 나타나자 곧바로 휴식을 취했으나 호전되지 않아 구급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안정을 되찾았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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