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하우스서 일하던 40대 여성 '열탈진'…"생명 지장 없어"
류희준 기자 2025. 7. 6. 13:39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오늘(6일) 오전 9시 45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던 40대 여성이 열탈진 증세를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여성은 일하다가 어지러움과 구토 증세가 나타나자 곧바로 휴식을 취했으나 호전되지 않아 구급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안정을 되찾았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 1000만 원" 결국 총알받이…청년들 빠진 고액알바 덫
- 머스크 "신당 '미국당' 창당"…트럼프 킹메이커의 변심
- 거제 시멘트 암매장 살인 사건…16년간 묻혀있었던 진실 추적
- "인형뽑기 속 갇혔다" 새벽 신고…출동해보니 문 '와장창'
- 작년 폐업자 100만 명 처음 넘겨…소매업·음식점이 절반 수준
-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피신설 이후 첫 공개석상 등장
- "올여름 걱정" 밤낮 없는 더위에 '헉헉'…강릉 7일째 열대야
- 대낮 미용실 흉기난동에 여성 중태…범인은 아들이었다
- "진짜 적게 나왔네" 우리 집 에어컨 전기요금 아끼는 법
- "'특활비' 부활, 위선 극치"…"책임 있게 쓰고 소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