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투혼·타격 본능'…로건·박민우, NC 다이노스 6월 MV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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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6월 한 달 동안 최고의 기량을 펼친 선수로 투수 로건 앨런과 내야수 박민우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로건은 6월에 열린 총 5차례 경기에 등판해 33이닝을 책임지면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1.91로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다.
21경기에서 타율 0.369를 기록하며, 24타점으로 팀 공격력을 이끌었다.
이달의 최우수선수 선정 과정은 코칭스태프의 추천으로 시작해, 선수단과 현장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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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21경기서 0.369 타율·24타점…타선 이끌며 빛났다

(MHN 이규원 기자) NC 다이노스가 6월 한 달 동안 최고의 기량을 펼친 선수로 투수 로건 앨런과 내야수 박민우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로건은 6월에 열린 총 5차례 경기에 등판해 33이닝을 책임지면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1.91로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다.

타선에서는 박민우가 빼어난 활약을 보여줬다. 21경기에서 타율 0.369를 기록하며, 24타점으로 팀 공격력을 이끌었다.
이달의 최우수선수 선정 과정은 코칭스태프의 추천으로 시작해, 선수단과 현장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SSG 랜더스전이 시작되기 직전에 개최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포상금이 수여됐다.
사진=연합뉴스, 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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