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아라뱃길 수로에 빠진 20대 숨진 채 발견
김덕현 기자 2025. 7. 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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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전 9시 20분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아래 수로에서 2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새벽 5시 20분쯤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중 수색 작업을 벌이다가 A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A씨의 지인은 "술에 취한 A씨가 물에 빠졌다"고 신고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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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 아라뱃길
오늘(6일) 오전 9시 20분쯤 인천시 서구 당하동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아래 수로에서 2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새벽 5시 20분쯤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수중 수색 작업을 벌이다가 A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A씨의 지인은 "술에 취한 A씨가 물에 빠졌다"고 신고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타살 정황 등 범죄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김덕현 기자 d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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