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에서 40대 심정지 발견…함께 작업하던 1명 실종
정유미 기자 2025. 7. 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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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도로 맨홀 안에서 작업자 2명이 의식을 잃거나 실종돼 소방 당국이 구조에 나섰습니다.
오늘(6일) 오전 9시 22분쯤 인천 계양구 병방동의 한 도로 맨홀 안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A 씨와 같이 맨홀 안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B 씨는 실종돼 소방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리정보시스템 등을 토대로 맨홀 내 관로 위치를 확인하면서 B 씨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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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4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고 50대 남성 1명이 실종된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 맨홀
인천의 한 도로 맨홀 안에서 작업자 2명이 의식을 잃거나 실종돼 소방 당국이 구조에 나섰습니다.
오늘(6일) 오전 9시 22분쯤 인천 계양구 병방동의 한 도로 맨홀 안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A 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면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 씨와 같이 맨홀 안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B 씨는 실종돼 소방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리정보시스템 등을 토대로 맨홀 내 관로 위치를 확인하면서 B 씨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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