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봉사 잘하고 신나게 활동하는 클럽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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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잘하고 회원간 우애 좋으며 신나게 활동하는 클럽으로 만들고, 임기 동안 클럽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선희(49·사진) 국제라이온스협회 지구 356-B 제24대 신대전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난 4일 썬샤인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브라보(BRAVO) 신대전'이란 모토로 2025-2026 신대전 라이온스클럽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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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잘하고 회원간 우애 좋으며 신나게 활동하는 클럽으로 만들고, 임기 동안 클럽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선희(49·사진) 국제라이온스협회 지구 356-B 제24대 신대전 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난 4일 썬샤인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브라보(BRAVO) 신대전'이란 모토로 2025-2026 신대전 라이온스클럽을 이끌게 된다.
그는 "'잘한다, 좋다, 신난다'라는 의미를 담은 브라보(BRAVO) 신대전이란 주제에 맞게 대전 지역 그룹홈 청소년을 주로 후원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봉사로 청소년들과의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적 섬에서 자라면서 라이온스의 도움으로 견학 등 많은 것을 경험하고 꿈꿀 수 있었다"며 "그 때 받았던 것을 이제서야 갚을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덧붙였다.
향후 연차대회 때 라이온스 종합대상 수상이 목표라는 이 회장은 "열심히 봉사해서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엔 박이철 지구 총재를 비롯한 라이온스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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