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세대응·전략품목 소개…GBC 해외멘토단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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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현지 전문가를 통해 수출 중소벤처기업에 필요한 미국 관세대응 절차, 해외진출, 수출국 다변화 등에 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해외멘토단 프로그램'을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순배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수출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는 현지시장 정보 부족으로 특히 올해는 미국 관세정책으로 인해 관세 정보, 대체시장 발굴 요구가 높다"면서 "현지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를 실시간으로 만날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멘토단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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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해외멘토단 프로그램.(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5.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6/newsis/20250706120144258fmth.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현지 전문가를 통해 수출 중소벤처기업에 필요한 미국 관세대응 절차, 해외진출, 수출국 다변화 등에 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해외멘토단 프로그램’을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해외멘토단 프로그램은 세계 주요 무역거점에 설치·운영 중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의 현지 네트워크를 국내 중소기업이 실시간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멘토단은 21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서 활동중인 기업인, 전문가(관세사·변호사·회계사 등), 대학교수, 한인단체, 기관 등을 주요 구성원으로 꾸려졌다.
프로그램은 유튜브 채널 GBC 해외멘토단을 통한 웨비나로 진행한다. 기업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강의에서 다룰 수 있도록 각 웨비나 시작 이틀 전까지 사전 질의와 후속 상담 신청을 받고, 종료 후에는 줌을 통해 일대일 상담도 제공한다.
강의 주제는 크게 ▲미국 관세대응 등 해외 규제·정책 ▲바이어 조사 전략 ▲해외진출 ▲국가별 전략품목 등 4대 분야로 구성된다. 세부 내용은 GBC별 글로벌 현지동향, 기업수요 등을 고려해 정할 계획이다.
첫 강연 주제는 정승화 하이트론스 솔루션 대표이사의 ‘미국 대형 유통망 진출방안’, 김치영 콜라보그라운드 대표이사의 ‘오프라인 네크워크 기반 K-뷰티 진출 전략’, 유정학 관세사(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의 ‘미국 관세 대응방안, 수출통관 절차’, 안준욱 로플리 대표이사의 ‘K-Tech 중소벤처기업의 미국 시장진출 및 VC 경험사례’다.
이순배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수출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는 현지시장 정보 부족으로 특히 올해는 미국 관세정책으로 인해 관세 정보, 대체시장 발굴 요구가 높다"면서 "현지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를 실시간으로 만날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멘토단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올해 총 21회 운영할 계획이다. 추후 일정과 상세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GBC 해외멘토단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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