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윤석열, 법꾸라지식 사법 농락...즉각 구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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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어제(5일) 내란 특검의 2차 소환에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해 온갖 법 기술을 끌어모은 '법꾸라지'식 사법 농락을 부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 와중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 등 내란·외환의 사전 모의 정황 증거가 빼곡히 쌓이고 있다며 특검은 공평한 법 집행을 농락하는 윤 전 대통령을 즉각 구속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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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어제(5일) 내란 특검의 2차 소환에 출석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해 온갖 법 기술을 끌어모은 '법꾸라지'식 사법 농락을 부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황정아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내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는 점심시간을 빼면 8시간 반 정도 진행됐는데, 조서 열람만 5시간에 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 와중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 등 내란·외환의 사전 모의 정황 증거가 빼곡히 쌓이고 있다며 특검은 공평한 법 집행을 농락하는 윤 전 대통령을 즉각 구속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법부를 향해서도 지난 여섯 달 동안 초유의 법꾸라지 전략으로 신병의 자유를 얻은 윤 전 대통령에게 더는 법치를 농락할 자유를 주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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