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와 파리 여행... "1년 반 기다려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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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스텔라 고우림이 전역 후 무대에 복귀해 아내 김연아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피겨여왕 김연아의 아내인 고우림은 "1년 반 동안 기다려준 아내와 파리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2025 왕중왕전 2부'는 폭발적인 스케일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1부에 이어 더욱 다채롭고 스펙터클한 무대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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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스텔라 고우림이 전역 후 무대에 복귀해 아내 김연아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왕중왕전 2부가 펼쳐졌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군 복무를 마친 고우림과 함께 4인 완전체로 돌아와 눈길을 모았다. 이들은 복귀 첫 무대로 레이디가가의 노래를 파격 선곡해 기대감을 높였다.
MC 신동엽은 “포레스텔라의 등장만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더라. 비현실적으로 너무 멋있더라”라고 감탄했다. 포레스텔라는 무대 이후 “2년 만에 인사드린다.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며 인사했고 네 멤버는 감격에 찬 표정으로 객석을 바라봤다.
특히 피겨여왕 김연아의 아내인 고우림은 “1년 반 동안 기다려준 아내와 파리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그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도 “와이프와 함께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9박 10일 동안 파리 여행을 다녀왔다”며 “처음으로 묵은 호텔 직원이 (우리가) 나가는 날 웃으면서 다가오더니 ‘올림픽 챔피언 연아 킴, 당신의 성공한 인생을 축하한다’고 하더라. 아내 부심이 폭발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2025 왕중왕전 2부’는 폭발적인 스케일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1부에 이어 더욱 다채롭고 스펙터클한 무대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는 7월 초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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