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모 HMG그룹 회장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청주 랜드마크 될 것”

박상길 2025. 7. 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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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 HMG그룹 (회장 김한모)이 선보인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민간임대 아파트 청약 접수가 자체 홈페이지에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2㎡ 144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민간임대아파트는 계약조건 충족 시 10년간 임대료가 동결되며, 확정분양가로 10년 후에 분양전환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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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견본주택.<HMG그룹 제공>


디벨로퍼 HMG그룹 (회장 김한모)이 선보인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민간임대 아파트 청약 접수가 자체 홈페이지에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8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 달 9일부터 10일까지다.

앞서 지난달 27일 열린 견본주택은 지방 사업장으로는 이례적으로 개관 이후 3일간 2만3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2㎡ 144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민간임대 물량은 전용 59㎡ 단일 면적 793가구가 공급된다. 일반분양 아파트는 이달 중 별도로 선보일 예정이다. 시공사는 제일건설(주)이며 입주는 2028년 5월 예정이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민간임대아파트는 계약조건 충족 시 10년간 임대료가 동결되며, 확정분양가로 10년 후에 분양전환을 통해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100% 가입을 통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안전하게 보장한다. 임차기간 내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에서 자유로우며 주택수에서도 제외된다. 입주전 임차권 전매도 가능하다.

김한모 HMG그룹 회장은 “10년간 임대료 동결 및 확정 분양가 전환 조건이 포함된 민간임대 아파트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라며 “견본주택 개관 이후 연일 인파가 몰리는 등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높은 청약 경쟁률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는 청주 신흥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의 첫번째 분양 단지다. 신분평 도시개발사업은 3개 블록 3949가구의 공동주택과 준주거시설을 비롯해 공원, 초등학교 부지 (계획) 등 각종 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수변공원과 가로공원 등 공원 3개소의 풍부한 녹지공간과 산책로도 구축될 예정이다.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는 다양한 평면 구성 및 3면 발코니 (일부가구) 등 최신 설계가 적용되며, 전타입 드레스룸 · 수납펜트리 (일부가구) · 다목적실 (일부가구) 등 공간 효율성을 높일 공간이 마련된다.

박상길 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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