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뽑기 속 갇혔다" 새벽 신고…출동해보니 문 '와장창'
류희준 기자 2025. 7. 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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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인형 뽑기 기계 출구로 몸을 밀어 넣었다가 안에 갇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6일) 오전 4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인형뽑기방에서 20대 남성 A씨가 기계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지인들의 신고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하는 사이 A씨는 기계 안에서 발로 문을 부숴 자력으로 빠져나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친구들과 장난을 치다가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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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인형 뽑기 기계 출구로 몸을 밀어 넣었다가 안에 갇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6일) 오전 4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의 한 인형뽑기방에서 20대 남성 A씨가 기계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지인들의 신고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하는 사이 A씨는 기계 안에서 발로 문을 부숴 자력으로 빠져나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친구들과 장난을 치다가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했으며, A씨가 스스로 탈출해 현장에서 상황을 마무리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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