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하게, 편안하게…인천시 동구노인복지관 새단장

김민지 기자 2025. 7. 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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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 노인들의 여가 환경이 한층 더 쾌적해졌다.

동구는 최근 '동구노인복지관 환경개선공사 준공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6일 알렸다.

행사에는 노인 100여 명이 참석해 환경 개선을 마친 복지관 시설을 둘러봤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기고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시설 개선과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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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1층 물리치료실·휴게실, 지하 1층 체력단련실·당구장 개선
김찬진 동구청장이 환경개선을 완료한 동구노인복지관을 둘러봤다.

인천시 동구 노인들의 여가 환경이 한층 더 쾌적해졌다.

동구는 최근 '동구노인복지관 환경개선공사 준공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6일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노인 100여 명이 방문했다. 환경개선이 완료된 지상 1층 물리치료실·휴게실, 지하 1층 체력단련실·당구장을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노인 100여 명이 참석해 환경 개선을 마친 복지관 시설을 둘러봤다. 새롭게 단장한 지상 1층 물리치료실·휴게실과 지하 1층 체력단련실·당구장이 이날 처음 공개됐다.

구는 1억 9천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1월~6월까지 약 6개월간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한 이용자 중심의 환경개선공사를 진행했다.

주요 개선 사항은 ▶당구실 및 체력단련실의 공간 재배치 ▶주간보호센터 폐지에 따른 물리치료실 및 휴게실 신규 조성 ▶당구대·헬스 기구 등 노후 물품 교체 및 신규 물품 구입 등이 포함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기고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시설 개선과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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