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안보실장 "한미 간 통상·안보 협의 차원에서 방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6일 "한국과 미국 사이 통상과 안보 관련 여러 현안들이 협의돼 왔다"며 "지금 협의 국면이 중요한 상황으로 들어가고 있어서 제 차원에서 관여를 늘리는 차원에서 방미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귀빈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미 나토 방문 계기에 유사 협의를 진행해 왔다. 그 협의를 계속하는 차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일정도 협의할 것"

(서울=뉴스1) 김지현 한병찬 기자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6일 "한국과 미국 사이 통상과 안보 관련 여러 현안들이 협의돼 왔다"며 "지금 협의 국면이 중요한 상황으로 들어가고 있어서 제 차원에서 관여를 늘리는 차원에서 방미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귀빈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미 나토 방문 계기에 유사 협의를 진행해 왔다. 그 협의를 계속하는 차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위 실장은 방한이 취소된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의 만남 계획에 대해 "일단은 제 카운터파트와의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미정상회담 일정 조율에 대해서는 "(그것도) 여러 현안들 중 하나"라며 "협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mine12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CT 찍던 80대 노모 빨림 사고로 '팔 절단'…대학병원은 '퇴원하라' 책임 회피 [영상]
- 186억 벌어 아내 2명 둔 30대 자산가…"저택서 잠자리는 번갈아 한다"
- "출퇴근 보고해! 야근 9시까지만 해!"…아내의 소름 돋는 지배욕
- "남편 해외 파견 간 새 남자 여럿과 외도…딸 데리고도 만났다" 충격
- "화려한 속옷 엄마, 친구 남편과 바람…도와달라" 고2 딸의 '눈물'
- '유리 닮은꼴' EBS 1타 강사 윤혜정, '연봉 100배' 학원 러브콜 걷어찼다
- "'요즘 애들 동거부터 하네' 혼인신고 했는데 시누이 뒷담화…내가 예민?"
- 유명 연예인, 해외 원정도박 의혹 제기…54억 대출까지 '충격'
- 생년월일 모두 같은 102세 부부, 식성은 정반대…장수 비결은 '뜻밖'
- 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