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타운 잠실, 국내외 ‘면 맛집’ 다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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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롯데타운 잠실이 최근 국내외를 대표하는 면 요리 전문점을 잇따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오는 8월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칼국수 전문점 '신라제면'도 잠실 롯데월드몰 6층에 유통업계 최초로 문을 연다.
이외에도 7월 중순에는 잠실 롯데월드몰 6층에 대만 미슐랭 맛집 '딘타이펑'을 오픈하며 대표 메뉴인 딤섬뿐만 아니라 우육면, 탄탄멘 등 다양한 면 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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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롯데타운 잠실이 최근 국내외를 대표하는 면 요리 전문점을 잇따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지난 4월 25년 전통의 평양냉면 전문점 ‘서령’을 유통업계 최초로 오픈했다.
앞서 지난해에는 미슐랭 가이드 빕구르망에 5년 연속 선정된 일본 라멘 전문점 ‘오레노 라멘’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지난 3일에는 베트남 정통 쌀국수 전문점 ‘포브라더스’를 잠실점 본관 11층에 유통업계 최초로 오픈했다. 포브라더스는 2012년 강남구 도곡동에서 시작해 지난해까지 11년 연속 블루리본서베이에 이름을 올린 대표적인 베트남 레스토랑이다. 약 20시간 동안 우려낸 육수로 만든 진한 국물의 쌀국수를 비롯해 스물 두 가지 채소와 과일을 배합해 만든 월남쌈 등이 대표 메뉴다.
오는 8월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칼국수 전문점 ‘신라제면’도 잠실 롯데월드몰 6층에 유통업계 최초로 문을 연다. 신라제면은 경주 황리단길 내 대기 등록 고객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유명 맛집으로, 낙지비빔칼국수(칼낙지), 감자전 등이 대표 메뉴다.
이외에도 7월 중순에는 잠실 롯데월드몰 6층에 대만 미슐랭 맛집 ‘딘타이펑’을 오픈하며 대표 메뉴인 딤섬뿐만 아니라 우육면, 탄탄멘 등 다양한 면 요리를 선보인다.
최형모 롯데백화점 푸드부문장은 “전국 로컬 맛집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한자리에 모은만큼, ‘면 요리’를 하나의 미식 문화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F&B 콘텐츠 발굴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잠실 롯데타운이 일상 속에서 세계 각지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미식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상현 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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