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서초동' 4.6% 출발…'우리영화' 3%대 제자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석 주연 '서초동'이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주말극 서초동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6%를 기록했다.
전작인 박보영 주연 '미지의 서울' 1회(3.6%)보다 1.0%포인트 높고, 마지막 12회(8.4%)보다 3.8%포인트 낮다.
박보검 주연 JTBC 주말극 '굿보이' 1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5.4%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이종석 주연 '서초동'이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주말극 서초동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6%를 기록했다. 전작인 박보영 주연 '미지의 서울' 1회(3.6%)보다 1.0%포인트 높고, 마지막 12회(8.4%)보다 3.8%포인트 낮다.
이 드라마는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로펌에 채용된 소속 변호사·Associate Lawyer 줄인 말) 변호사 '안주형'(이종석) '강희지'(문가영) '조창원'(강유석) '배문정'(류혜영) '하상기'(임성재)의 성장 이야기다. 현직 변호사 이승현과 '카이로스'(2020) 박승우 PD가 만들었다. 박 PD는 '더블유'(W·2016) B팀 감독이며, 이종석과 9년 만의 호흡이다. 이날 방송에선 어쏘 변호사 4인방과 희지의 대면식이 그려졌다.
남궁민 주연 SBS TV 금토극 '우리 영화' 8회는 전국 시청률 3.3%에 그쳤다. 7회(3.6%)보다 0.3%포인트 낮은 수치이며, 4~8회 연속 3%대에 머물렀다. 최민식 주연 MBC TV 금토극 '카지노' 1회는 3.6로 집계됐다. 2022~2023년 디즈니+로 공개한 지 2년만의 TV 편성이다. 엄지원 주연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45회는 18.0%로 나타났다. 44회(20.5%)보다 2.5%포인트 떨어졌다.
박보검 주연 JTBC 주말극 '굿보이' 1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5.4%다. 10회(6.1%)보다 0.7%포인트 낮다. MBN 토요극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 1회는 0.5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 "병원 사업 제안"
- 차은우, 母 장어집서 200억 탈세했나…광고계 손절 시작
- 이수혁, 中 팬미팅 혹사 논란 해명…"12시간은 와전, 팬들도 고생해"
- 한혜진, 하준과 소개팅 근황 "데이트 안 해…숨길 일 아냐"
- 심장내과의 첫 두쫀쿠 후기 화제…"저항할 수 없는 맛"
- 김영철 "아버지 술 마시면 싸움…형 교통사고 떠나"
- '지드래곤 열애설' 김고은, 일본서 포착…"제일 예뻐"
- 손연재 "새해 목표는 둘째 임신…딸 낳을 수 있을까"
- '미국 출국'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 공항에 1시간 가량 억류
- 혼전 임신 김지영 계단에서 넘어져 "아이만 안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