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아내 첫 등장(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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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이상민이 결혼 1세대 예능인답게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과연 두 사람은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었을지, 그리고 이상민의 인생에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이 중요한 순간이 어떤 결말로 이어졌을지는 7월 6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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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이상민이 결혼 1세대 예능인답게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그동안 철저히 비공개였던 이상민의 10살 연하 아내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아내와 손을 꼭 잡고 등장해 따뜻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이상민 아내를 실물로 보는 건 처음”이라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고, “결혼식을 따로 하지 않아서 친한 지인들도 실제로 본 사람이 없다”며 그의 철통 보안 행보에 놀라워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 아내는 남편에게 수시로 뽀뽀를 요구하고, 아직 프러포즈를 하지 않은 그에게 “대체 언제 할 거냐”고 묻는 등 현실 부부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이를 지켜보던 ‘미우새’의 母벤져스 역시 “보기 좋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상민의 결혼 소식 이후 방송 최초로 공개된 신혼 일상은 그 자체로도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그런 가운데, 이상민 부부가 현재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는 부부가 함께 병원을 방문해 임신 성공 여부를 확인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아내의 제안으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먼저 제안해줘서 고맙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에 아내는 “시험관부터 도전해 보고, 이후에 웨딩 사진 정도는 함께 남기고 싶다”고 말해 현실적인 고민과 기대가 담긴 진심을 전했다.

병원에 도착한 부부는 검사 전, 담당 의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이들은 시험관 시술에 성공한 최고령 임산부의 나이를 물으며, 고령 임신에 대한 우려를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에 담당 의사는 현재 두 사람의 신체 상태가 괜찮다고 설명하면서, 만약 이번에 성공한다면 쌍둥이를 가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말에 이상민 부부는 잠시나마 긴장을 덜 수 있었지만, 과거 정자 검사에서 ‘최악의 상태’라는 진단을 받은 적 있는 이상민은 쉽게 걱정을 내려놓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재검사 결과, 이상민의 정자 수치가 이전보다 많이 향상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과 母벤져스, 그리고 스튜디오 출연진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이상민의 결혼 소식에 이어, 이번 회차에서는 결혼 생활과 함께 시험관 시술 도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아직 임신 결과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이 함께 병원을 찾고 조심스럽게 기대와 걱정을 나누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자아낼 것이다.
이후 피검사를 통한 임신 여부 확인이 진행됐고, 이상민과 아내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손을 꼭 맞잡은 채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두 사람은 기쁜 소식을 들을 수 있었을지, 그리고 이상민의 인생에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이 중요한 순간이 어떤 결말로 이어졌을지는 7월 6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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