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내향인' 최강희, 대학 입학 열흘만에 자퇴 "학생들 많아 못 가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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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대학교를 자퇴한 이유를 밝혔다.
김수용은 최강희를 보며 "최강희 씨가 대학에 들어갔을 때 교수님이 '자, 점이 되어보세요'라고 시켰다고 한다. 근데 그게 싫어서 학교를 그만뒀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최강희는 "그때부터 학교 가기가 꺼려졌다. 한 열흘 갔나? OT 전날에 옷도 골랐는데 교문에 애들이 모인 걸 보니 못 가겠더라. 학교에 가면 못 들어가겠다. 고등학교 때부터 그랬다"라며 대학 자퇴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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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강희가 대학교를 자퇴한 이유를 밝혔다.
6일 '조동아리' 채널에는 '여고괴담 28년 후ㅣ최강 큐티+엉뚱 천사 내가 최강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수용은 최강희를 보며 "최강희 씨가 대학에 들어갔을 때 교수님이 '자, 점이 되어보세요'라고 시켰다고 한다. 근데 그게 싫어서 학교를 그만뒀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최강희는 "그때부터 학교 가기가 꺼려졌다. 한 열흘 갔나? OT 전날에 옷도 골랐는데 교문에 애들이 모인 걸 보니 못 가겠더라. 학교에 가면 못 들어가겠다. 고등학교 때부터 그랬다"라며 대학 자퇴 사실을 전했다. 이어 "저는 정문 앞에만 서면 학교에 못 들어가겠더라. 대학에 가면 안 시킬 줄 알았는데 일어나서 읽는 것도 시키더라"라고 털어놨다.
김용만은 "널 봐왔던 학창 시절 친구들은 배우가 된 걸 보고 놀랐겠다"라고 물었고 최강희는 "놀랐을 수 있다. 이쪽 일을 생각해야겠다고 꿈도 꿔본 적 없었다. 우연히 어쩌다가 연예인이 된 케이스"라고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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