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숙박시설서 일산화탄소 누출…5명 병원 이송
김덕현 기자 2025. 7. 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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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숙박 시설에서 일산화탄소가 누출돼 투숙객 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어제(5일) 저녁 7시 40분쯤 5층 호텔 투숙객들이 호흡 곤란과 두통 등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두통 등 증세를 호소한 5명 외에 5층 객실 인원 30여 명과 6층 객실 인원 10여 명을 귀가 조처하고 두 층을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산시청과 소방 당국, 가스안전공사 등은 일산화탄소 누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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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숙박 시설에서 일산화탄소가 누출돼 투숙객 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어제(5일) 저녁 7시 40분쯤 5층 호텔 투숙객들이 호흡 곤란과 두통 등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했습니다.
5층 객실 내부 일산화탄소 농도는 실내공기 기준 허용 농도 50ppm의 10배인 500ppm으로 측정됐습니다.
이 건물은 1∼4층은 상가, 5∼6층은 호텔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두통 등 증세를 호소한 5명 외에 5층 객실 인원 30여 명과 6층 객실 인원 10여 명을 귀가 조처하고 두 층을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산시청과 소방 당국, 가스안전공사 등은 일산화탄소 누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덕현 기자 d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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