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현포 저수지서 낚시하던 10대 물에 빠져 숨져
류희준 기자 2025. 7. 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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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오후 7시 26분 경남 밀양시 현포 저수지에서 10대 A군이 낚시하던 중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공동 대응에 나선 소방당국은 주변 수색 도중 이곳 저수지에서 심정지 상태인 A군을 발견했습니다.
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숨졌습니다.
A군은 일행 3명과 낚시하기 위해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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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오후 7시 26분 경남 밀양시 현포 저수지에서 10대 A군이 낚시하던 중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습니다.
공동 대응에 나선 소방당국은 주변 수색 도중 이곳 저수지에서 심정지 상태인 A군을 발견했습니다.
A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숨졌습니다.
A군은 일행 3명과 낚시하기 위해 이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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