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직접 정책 설계"…대전시 '퍼블릭이즈' 워크숍

김준범 2025. 7. 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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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시민들이 직접 정책 설계에 참여하는 '퍼블릭이즈' 1차 워크숍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4일부터 9일간 열린 워크숍에는 디자인 전문가, 사회혁신가 등 시민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대전시는 올해 퍼블릭이즈 워크숍을 총 10차례 열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정책 실험의 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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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이즈 워크숍 모습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시는 시민들이 직접 정책 설계에 참여하는 '퍼블릭이즈' 1차 워크숍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4일부터 9일간 열린 워크숍에는 디자인 전문가, 사회혁신가 등 시민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원순환, 치매 어르신 인식 개선, 노인 보행 안전 등을 주제로 지역 내 문제점 도출과 정책 설계 등을 논의했다.

대전시는 올해 퍼블릭이즈 워크숍을 총 10차례 열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정책 실험의 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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