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채수빈, 나이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10대도 울고가겠네

임채령 2025. 7. 6.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채수빈이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내며 신작 홍보에 나섰다.

채수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23일 우리의 동료가 돼라"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블랙 미니 셋업을 입고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번 사진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청 독려 캠페인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으로 채수빈이 직접 "올 여름, 너 우리의 동료가 돼라!"라는 문구가 적힌 보드를 들고 홍보에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배우 채수빈이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내며 신작 홍보에 나섰다.

채수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23일 우리의 동료가 돼라"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블랙 미니 셋업을 입고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표정을 짓는 채수빈의 얼굴에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도자기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벽 앞에서 단조로운 배경에도 불구하고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번 사진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시청 독려 캠페인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으로 채수빈이 직접 "올 여름, 너 우리의 동료가 돼라!"라는 문구가 적힌 보드를 들고 홍보에 나섰다. 채수빈은 유상아 역을 맡았다.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팬들의 감탄 댓글이 줄을 이었다. 팬들은 "진짜 예쁘다", "너무 예뻐요", "완전 동안", "극장에서 만나요"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일각에서는 "아이돌 출신인 줄", "어떻게 30대가 이 얼굴이죠"라는 놀라움까지 쏟아졌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7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