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7일째 열대야…낮 최고 36도 무더위
류희준 기자 2025. 7. 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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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은 지난 29일부터 오늘(6일)까지 7일째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강릉 29.7도, 동해 28.8도, 춘천 25.3도, 원주 26.1도, 평창 22.6도, 태백 22.6도 등입니다.
낮 기온은 내륙 31∼33도, 산지 30∼32도, 동해안 34∼36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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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강릉지역에 지난 6월 29일부터 7일째 열대야가 지속되는 가운데 6일 새벽 무더위에 잠을 못 이룬 피서객과 시민들이 경포해변 백사장에서 잠을 자고 있다.
강릉은 지난 29일부터 오늘(6일)까지 7일째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강릉 29.7도, 동해 28.8도, 춘천 25.3도, 원주 26.1도, 평창 22.6도, 태백 22.6도 등입니다.
낮 기온은 내륙 31∼33도, 산지 30∼32도, 동해안 34∼36도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강원도 대부분 지역은 당분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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